운수 나쁜 날 by Lotus

왜 항상 나 혼자 일하게 되거나.. 주변에 자문을 구할 동료 혹은
관리자가 없을 때 처치 곤란한 질문이 들어 오는 걸까?

누구 피말려 죽일 일 있나...?

요즘 기분이 썩 좋지 않다. (더럽다 정말)

별거 아닌 일인 것 같은데 트집 잡히고 그러니
자존심도 상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다.

부득 부득.. 왜 날 미워하는 거야!!

어째서!!!!!!!

요단강 건너고 옥황상제님 만나면 묻고 싶다.

나한테 왜그랬냐고!!! ㅡㅡ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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