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중고등때 공부를 많이 안했다.
책도 많이 읽지 않아서 글재주도 없고 말재주도 없고 지식도 별로 없다.
아 진짜 후회된다.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성인이 되고 나니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어른들 말 틀린거 하나 없다.
공부를 해야할 때 많이 많이 했어야 했다. -_- 머저리 같으니..
여튼, 지금 나는 토크리시 뉴욕스토리라는 프로그램을 갖고
영어공부에 도전해볼 생각이다.
왜 하필 많고 많은 영어 교육 프로그램 중에
토크리시를 선택 했는지에 대한 첫번 째 이유는
게임처럼 재미있고 질리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단순히 쓰고 외우는게 아닌, 입으로 내뱉는 다는 것이다.
백날 천날 단어만 외우고 있으면 뭐하나.. 정작 말을 못하는데..;;
두번 째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이것과 비슷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로제타스톤도 있었는데 너무 비쌌다. -_ -;;
난 그만한 돈이 없는데..(쿨럭 쿨럭)
그리고 너무 영어 교육 프로그램 같아서 거부감이 들었다.
뭐랄까.. 금방 질릴것 같은 디자인인데다, 3D 게임을 너무 해서 그런지 토크리시가 더 끌렸다.
마지막 세번 째 이유는 탄탄한 학습 시스템이다.
1. 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학습하고
2. 아이폰 어플로 틈틈이 복습하고
3. 이근철쌤의 강의 동영상을 보고
4. 교재를 보고 정리함으로써 머리에 넣는다.
나는 대충 알아보고 선택한 것 같은데 이유를 정리해 놓고 보니 이것 저것 따졌구나..;;
여튼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내 스스로가 열심히 해볼거다.
중학생보다 못한 영어 수준을 가진 나인데 뉴욕스토리로 학습 효과를 보고 성공했다면
과감하게 여러 지인에게 추천할 생각이다.
- 2011/09/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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