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은 지금 내가 임시로 데리고 있는 놈이다.
신여사가 이사를 했는데, 애완동물을 키울 수 없는..(쿨럭 /애도)
그래서 한동안은 내가 맡아 기르고 있다.
이놈 성격이 원래 이런건지 땅콩을 떼서 그런건지 애교가 철철 넘친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쉴틈없이 안아달라, 만져달라, 궁디팡팡 해달라, 문열어달라, 밥달라, 물달라..OTL
내가 잘라치면, 귓가에 냐옹 냐옹 속삭이며(그것도 매우 크게) 내 볼과 입술에 찹쌀떡 펀치를 날린다.
(찹쌀떡 펀치면 그나마 다행이다. 기술이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더니만 이젠 긁는다..흐어억;;)
미워할래도 이뻐서 미워할 수가 없는 녀석이다..(이 녀석은 악마다!!)
신여사가 이사를 했는데, 애완동물을 키울 수 없는..(쿨럭 /애도)
그래서 한동안은 내가 맡아 기르고 있다.
이놈 성격이 원래 이런건지 땅콩을 떼서 그런건지 애교가 철철 넘친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쉴틈없이 안아달라, 만져달라, 궁디팡팡 해달라, 문열어달라, 밥달라, 물달라..OTL
내가 잘라치면, 귓가에 냐옹 냐옹 속삭이며(그것도 매우 크게) 내 볼과 입술에 찹쌀떡 펀치를 날린다.
(찹쌀떡 펀치면 그나마 다행이다. 기술이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더니만 이젠 긁는다..흐어억;;)
미워할래도 이뻐서 미워할 수가 없는 녀석이다..(이 녀석은 악마다!!)


덧글
흑곰 2011/10/15 11:50 # 답글
고양이마다 특징이 다르니 ㅇ_ㅇ)ㅋ 이 친구는 혼자 있는거 별로 안좋아하나보네요 ㅎ
Lotus 2011/10/15 23:31 #
아직 다 파악을 하지 못했지만, 사람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금 가려서 문제지만요..ㅎㅎ 회사갈때 혼자 두게 되니 조금 짠하네요.. 심심할 것 같아서요..ㅠ.ㅠㅋ
흑곰 2011/10/16 00:16 #
출근하시면서 말하세요 ㅇ_ㅇ)ㅋ나는 언제쯤 올거 같고, 그동안 집에서 잘 쉬고 자고 있으라구요 ㅋㄷ
Lotus 2011/10/16 01:07 #
가끔 출근할때 이야기 한답니다. ㅋ "집 잘보고 있어~ㅎㅎ" 왠지 알아 듣는 것 같기도 해요 !
흑곰 2011/10/16 13:41 #
국어 마스터하는 애들이 있어요 ㅋ_ㅋ)
Lotus 2011/10/17 17:49 #
으앗 못하는게 없는 냥이들 귀여워요ㅎㅎ 쪼군 이녀석도 설마..?!
흑곰 2011/10/17 17:53 #
티를 안내요 문제가 ㅡㅡㅋㅋ
Lotus 2011/10/18 16:14 #
그러게 말이에요.. 사람 없을 때 말도 하고 걷는거 다 아는데..ㄱ-ㅋㅋ
厚意郞 2011/10/18 10:08 # 답글
어익후! 귀여운 내새끼~
Lotus 2011/10/18 16:15 #
언니 새끼 잘 크고 있음. 굿!!ㅋㅋ